재회 신점 사주 · 잔불

끝났다고 생각한 그 인연,
아직 잔불이 남아 있을까

두 사람의 사주를 촛불에 비춰 남은 마음의 크기를 진단합니다. 그 사람의 지금 속마음, 다시 연락해도 되는 달, 보내야 할 첫 문장까지.

미리보기 무료 · 생년월일만 있으면 1분

잔불도령

이 신당의 주인

잔불도령

끊긴 인연의 재를 뒤져 아직 붉게 숨 쉬는 불씨를 찾아내는 도령. 말수는 적지만, 한번 촛불 앞에 앉으면 두 사람의 여덟 글자를 바닥까지 읽어낸다.

섣부른 위로는 하지 않는다. 잔불이 없으면 없다고 말하고, 있다면 — 그 불씨를 다시 살릴 때와 방법까지 일러준다.

촛불단

나의 촛불단

불씨를 모아 초를 밝혀라

매일 아침 도령이 오늘의 일진 문안을 읽어주고 불씨 🔥를 쥐여준다. 이레(7일)를 개근하면 보너스 불씨까지. 모은 불씨로 초와 수호등, 부적을 들여 나만의 단을 꾸며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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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에 비추면 보이는 것들

🔥

잔불 지수

그 사람의 마음에 남아 있는 불씨의 크기를 0에서 100 사이 지수로 진단합니다.

🌙

속마음과 이별의 진짜 원인

연락이 없는 게 끝이라는 뜻인지, 숨기고 있다는 뜻인지 — 사주의 흐름으로 읽습니다.

🗝️

재회의 창과 첫 문장

앞으로 6개월 중 문이 열리는 달, 그때 보낼 첫 문장과 금지 행동까지.

무엇이든 물어보아라

다섯 갈래의 풀이 중 마음 가는 곳을 고르면 된다

잔불도령이 기다린다

말해준 것은 풀이에만 쓰이고, 어디에도 새어나가지 않는다

잔불도령

잔불도령